'2016년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10월 25일 개최한다

유은정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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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 이하 '특구진흥재단')은 10월 25일(화)부터 26일(수)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2016년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이하 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총 4회째를 맞는 기술박람회는 대덕·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 연구개발특구 공공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고 그동안의 기술사업화 우수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우수기술전시', '기술이전설명회', '수출 상담회',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브릿지', '기술사업화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우수기술전시'에는 공공기술 사업화와 유망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특구 내 16개 출연(연)·대학과 '한남바이오' 등 27개 기업이 참여한다.

'기술이전설명회'에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10개 공공연구기관 연구자가 38개 최신 유망기술를 발표한다.

'수출상담회'는 특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젠텍 등 45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구진흥재단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기획한「대전창조경제 혁신센터 테크브릿지」는 올해 기술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SK그룹 계열사와 창업초기 기업 및 예비창업가 간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기술사업화 토크콘서트'는 창업컨설턴트 토드샘플(Todd Sample),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 등 5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실태와 성공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진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김차동 이사장은 "모든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기술박람회를 통해 연구자와 기업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구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술박람회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기술박람회 홈페이지(wwwtechfair.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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