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DIP 특집] 헬스케어기기 및 의료정보국제표준 컨설팅 서비스 '헬스올'

박지연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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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립된 헬스올(대표 도형호, blog.naver.com/healthall8_)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시장에서도 통용되는 경쟁력을 가진 웰니스 및 헬스케어기기 개발 전문기업이자 IHE Korea의 간사기관으로 활동하며 의료정보 국제표준 정착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사업분야는 크게 휴대용 디지털 복약계 개발과 의료정보국제표준에 대한 컨설팅(IHE Connectathon 참가 컨설팅 대행, CLSI POCT1A 검사실 데이터 표준, HL7 표준, IEEE 11073 표준, 용어표준 등) 서비스다.


헬스올은 최근, 올 4월 출시한 물병형 디지털 복약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사용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파우치형 스마트 디지털 복약계와  캐비닛형 휴대용 디지털 복약계를 개발, 완료했다.

'Simplist is Best'를 추구하는 헬스올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게 헬스케어 제품의 만들고 있으며 노인이나 어린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복잡한 기능을 단순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2016년 2월 기업부설연구소로 '차세대헬스IT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헬스IT 기술개발의 fast-track 전략을 채택해 가젤(Gazelle)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헬스올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휴대용 소변분석기를 개발하기 위해 기초연구단계에 돌입했다.

또 헬스케어기기의 데이터들을 하나의 기록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한다. 앞으로 헬스케어기기의 국내 보급 확대는 물론 약에 대한 관리가 엄격한 일본과 유럽, 나아가 동남아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한다.

한편, IT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신산업 발굴 및 육성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스마트 지식서비스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시회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헬스올도 이 사업에 참여해 홍보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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