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망한 기업과 기술 한자리에! '2016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개막, 현장스케치

임선규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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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INNOPOLIS TECH-FAIR 2016)이 주관하는 '2016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이하 기술박람회)'가 25일(화) 오늘,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개막했다.

대덕·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 연구개발특구 공공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고 그 동안의 기술사업화 우수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술박람회는 '우수기술전시'를 비롯해 '기술이전설명회', '수출상담회', '기술사업화 토크콘서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브릿지' 등으로 구성돼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활용하여 사업화된 제품과 연구소 기업의 주요 성과물이 전시된다.

'우수기술전시'에서는 특구 내 공공연구기관 및 사업화 유망기술, 연구소 기업 등 유망 기업의 성과를 소개하며, '기술이전 설명회'는 연구개발특구 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공공기술을 소개하고 상담하는 자리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총 10개 공공연구기관 40여 개의 기술을 발표한다.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출희망기업과 30여 명의 유망 해외바이어 연계해주는 상담회로 특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고, '기술사업화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술박람회에 초청된 5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스타트업으로서 살아남는 법', '왜 우리는 투자가 안되나' 등 공공기술이전, 창업 등 기술사업화와 관련된 주제로 토론이 이뤄진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브릿지'는 특구진흥재단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연계해 SK그룹과 공동 상품화 및 공동 R&D, 투자유치 등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테크브릿지는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특구 내 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술기업 등 유망기업과 SK그룹 각 관계사에 대한 사업연계 및 공동R&D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김차동 이사장은 개막식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술의 성과물이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또한, 연구개발특구가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2016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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