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베코스, '스피킹핏'으로 자가학습 가능한 영어말하기 애플리케이션 선보여

최빛나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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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코스는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스피킹핏(영어말하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베스코스에서 개발 한 서비스 및 콘텐츠인 '스피킹핏'은 순수 자체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기술경쟁력을 확보했다. 앞으로 'SpeakingFit'은 인구통계학적 영어 발화 특징을 빅테이터로 수집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국가 및 언어별 발화 특징을 고려한 음성인식기술에서의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단순히 영어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 콘텐츠 데이터베이스를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학습 솔루션으로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스피킹핏은 음성인식 및 분석기술 기반 크라우드소싱 영어말하기 첨삭 플랫폼이다. 스피킹핏을 통해 전 세계 언어학습자들은 언어 전문가에게 본인의 음성을 녹음하고 제출해 첨삭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3D 애니메이션 영상과 음성신호를 분석해 조음기관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음성분석엔진을 포함한 콘텐츠로 자가학습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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