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모픽, 무안경 3D 입체영상 디바이스 선보여

최빛나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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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픽은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무안경 3D 입체영상 디바이스를 선보였다.

2015년 11월 삼성전자 DMC연구소에서 스핀오프를 통해 설립된 주식회사 모픽은 업계 최초로 시점 추적과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이용한 모바일용 무안경 3D 입체영상 디바이스를 개발했다. 이는 타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완벽함으로 극장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선명하고 생생한 입체영상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 시켰다. 뿐만 아니라 입체영상에 최적화된 특별한 플레이어는 모든 것을 자동으로 파악한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UX로 사용이 간편하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시청거리 알람까지 장착되어 있는 등 어른 뿐 아니라 아이의 시력까지 보호해 준다.

또한, 다양한 색과 여러 디바이스 형태에 맞춤 설계되어 있고 다양한 색,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강점이 있어 3D 마니아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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