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한유코리아, 불법 복제 앱 해결을 위한 모바일 보안솔루션프로그램 선보여

최빛나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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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코리아는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모바일 보안솔루션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유코리아는 모기업 Hancast의 지난 10여년간 중국 IT 비즈니스를 통해 축척된 기술적, 인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설립된 모바일 APP콘텐츠 전문 퍼블리싱 기업이다. 한유가 설립된 목적은 현재까지도 중국과 한국 양국간의 문화 및 비즈니스 차이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사업 정책과 전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는 기업이 드문 상태이기에, 이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고객 기어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모바일 퍼블리싱 선도 기업이 되고자 한유가 설립되었다. 현재 한유는 정부산하 기관들과 협회들로부터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중국 비즈니스 자문 및 지원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국간 언어, 문화, 비즈니스 스타일, 기술 차이, 인력차이 등의 많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GMV에서 선보인 모바일 보안솔루션프로그램은 글로벌 채널 모니터링 서비스로 간편하게 불법 복제 앱 검색 및 방지, 수백여 개의 글로벌 채널에 등록된 앱들 중 고객의 앱과 유사한 앱 소스코드 대조방식으로 찾아 불법 복제 앱은 물론 계약 외 채널에 등록된 앱, 제3자가 임의로 올린 앱 등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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