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애니렉티브, 학교 학원에서 꼭 필요한 전자칠판 앱 선보여

최빛나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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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랙티브는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전자칠판을 선보였다.

애니랙티브는 인터랙티브 IT 기술로 세상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GMV에서 선보인 전자칠판은 흔히 가정생활 및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든 TV를 비롯하여 모니터, 빔프로젝터 화면을 전자칠판으로 만들어 준다. 앱을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 위에 판서, 원격/멀티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하는 스마트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학교나 학원 회사에서 Go Touch APP 을 활용해 칠판화면을 공유하는 콜라보레이션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어 학교 및 학원 등 수업이 필요한 곳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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