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빈프로젝트 커피로스터스, 서울카페쇼에서 특별이벤트 진행

임종희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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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스팅 전문기업 빈프로젝트 커피로스터스(대표 장현우, www.beanproject.com)가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빈프로젝트 커피로스터스(Bean Project Coffee Roasters)'는 부스번호 D103에서 부스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억에 남는 커피, Let's meet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누가 추출해도 쉽고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다'는 콘셉트의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B2B 상담 고객을 위해 방문고객이 빈프로젝트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직접 추출해볼 수 있다. 또 참여 고객에게는 빈프로젝트 커피로스터스가 준비한 특별혜택도 제공된다.

B2C 고객을 위한 이벤트로 함께 진행되는데, 부스를 방문한 일반소비자들과 함께 SNS 해시태그 이벤트, 포토존 이벤트를 연다. 더불어 빈프로젝트 공식 온라인스토어 원두 30%할인 쿠폰 등 다양하고 상품도 준비했다.

빈프로젝트는 올해 커피 전문 기업으로서 질 좋은 커피를 통해 소비자에게 고급 커피에 대한 인식과 만족감 제공에 집중하며, 커피 클래스 및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IK 1111 컨퍼런스&네트워킹파티 (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가 오는 11월 11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행사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로를 모색함과 동시에 글로벌 홍보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트레이드쇼인 'MIK 1111'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하고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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