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세계유일 커피아로마 감별대회 '월드 커피 아로마 배틀' 결선 10일 개최

임종희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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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 커피 아로마 감별 대회인 '월드 커피 아로마 배틀(World Coffee Aroma Battle, 이하 WCAB)'이 11월 10일(목) 코엑스 서울카페쇼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WCAB 본선에서는 지난 달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28명의 한국 바리스타가 32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16강에서는 올해 7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6 월드 커피 아로마 챔피언십 오브 차이나(2016 World Coffee Aroma Championship of China)'에서 최종 1, 2위를 거머쥔 2명의 바리스타 Zhang Wenting, Li Shanshan이 함께 경합하게 된다.

WCAB는 커피 아로마 감별에 가장 탁월한 능력을 가진 1인을 뽑는 대회로,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국내외로 커피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커피에 있어서 향, 즉 아로마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면서 대회에 대한 주목도도 더욱 높아졌다.

대회 공식 아로마(기준 아로마)는 '센톤 커피 플레이버 맵 T100(SCENTONE COFFEE FLAVOR MAP T100)'이다. 센톤 커피 플레이버 맵 T100은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A) 기준에 부합하는 아로마로, 현재 전 세계 주요 커피 교육 기관에서 주요 교육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외 유명 로스터리 카페들의 사전 공개된 8종의 커피를 기기 분석과 더불어전문 패널들이 SCAA 기준에 맞는 커피 플레이버 맵 T100과 센톤의 향미분석 모델을 이용해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해석된 커피 아로마를 선정해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선수들은 해석된 커피 아로마를 주어진 시간 내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찾아내기 위해 경쟁하게 된다.

센톤, 엑스포럼 주최, 커피TV, 한국커피품평협회, 한국커피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WCAB 결선 무대에서 세계 최고 아로마 감별사 타이틀을 누가 획득하게 될지 기대된다.

한편, 'MIK 1111 컨퍼런스&네트워킹파티 (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가 오는 11월 11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행사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로를 모색함과 동시에 글로벌 홍보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트레이드쇼인 'MIK 1111'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하고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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