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6 시즌2] 뮤뮤, 바이오워싱 소재 유아용품 선봬

임종희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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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대표 신현진, mieuxmieux.modoo.at)는 11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킨텍스 메가쇼 2016 시즌2'에 참가해 바이오워싱면으로 제작한 다양한 유아용품을 선보였다.

뮤뮤의 제품들은 바이오워싱 원단을 사용하는데 바이오워싱은 세제나 스톤을 사용하지 않고, 면섬유 분해요소를 사용해 워싱했기 때문에 원단 표면은 고르게, 원단의 변형은 적게 한다. 표면이 매끈하고 부드러워 어린 아이는 물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성인에게도 좋다.

뮤뮤 아기담요는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리본을 달아 보관이나 이동 시에 편리하게 여며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블루, 그레이, 핑크 3가지 컬러로 준비되어 있으며, 포인트 컬러의 리본이 손잡이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돌돌 말았을 때 패킹의 역할도 해준다. 특히 소재에 매우 신경을 써서 겉감은 트윌조직의 바이오워싱면, 안감은 5mm 극세사를 사용해 도톰하면서 포근하고 터치감이 매우 부드럽다.

아기 쁘띠 목도리는 추워지는 날씨에 외출 시에 착용해주면 뛰어난 보온성과 더불어 보드러운 감촉으로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촉감을 발달시켜준다. 와인, 그린, 네이비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토끼귀 모자는 이중 워싱 거즈를 사용했으며, 매듭 없이 턱부분 고리를 끼워넣어 아이의 편안함을 우선시한 제품이다. 토끼 모양의 귀가 달려있어 모자를 쓰면 축 쳐진 귀가 귀여움을 한껏 살려주며, 턱 아래 매듭을 단추구멍에 끼우면 보타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귀달린 모자 역시 이중거즈면 100% 원단을 사용해 제작해 아이의 민감한 피부를 보호한다.

아기 산타 모자는 9가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동그란 방울이 고깔모양 위에 달려있어 아이의 체온을 지켜주는 동시에 귀여움을 강조한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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