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6 시즌2] 스톤리, 순수 자연석 곱돌그릇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

임종희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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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스톤(대표 이재현, www.stonelee.com)은 11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킨텍스 메가쇼 2016 시즌2'에 참가해 다양한 스톤리 주방용기를 선보였다.

영신스톤은 스톤 푸드시스템으로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철저한 장인정신과 정성으로 고품질 제품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영신스톤의 천연돌그릇 브랜드 '스톤리(STONELEE)' 제품들은 순수 자연석만을 깎아 만들었으며 천연돌그릇은 가열시 방출되는 원적외선으로 음식 고유의 영양분 파괴가 거의 없어 최상의 맛을 낼 수 있고, 열에 대한 내구성과 우수한 전도율을 가지고 있다.

베스트셀러 제품인 스톤리 돌솥은 원적외선이 다량 방출되어 영양소 파괴 없이 조리가 가능하며, 열 보존율 및 전도율, 내열성이 높다. 자연석으로 만든 제품이므로 중금속 피해를 막을 수 있고, 일반 식기에서 조리한 음식보다 깊은 맛이 우러난다.

스톤리 돌솥은 가정에서도 영양밥 및 누룽지 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옛날 전통의 밥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밥솥 외에도 찌개용, 조리용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뚜껑의 중량감으로 밥맛을 높여주고, 가열시 돌 표면에 온도가 고르게 전도 확산된다.

스톤리는 전통적인 돌솥, 돌판, 구이판뿐만 아니라 트렌드에 맞춰 자연석 맷돌 커피 그라인더를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최근에는 스톤리 그릴을 개발해 가정이나 야외, 업소에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신개념 구이판을 출시했다.

영신스톤 이재현 대표는 "스톤리는 이제 한국적인 요리에서의 사용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가치와 품질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주방용기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일본, 미국,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에도 수출되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주방용기 기업으로의 더 큰 도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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