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2016 에어쇼' 넬슨공군기지에서 열려

취재2팀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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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에어쇼에서는 미공군 썬더버드 곡예팀을 포함해 많은 민간 공중에어쇼 곡예팀들이 참여했는데 이틀동안 하루 네시간씩 화려한 에어쇼가 펼쳐져 라스베이거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P 51 무스탕'기부터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F-22랩터의 공중기동 에어쇼였고 미공군이 자랑하는 썬더버드 곡예팀이 펼친 에어쇼가 마지막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했다

에어쇼 외에 넬슨공군기지 오픈하우스 행사가 있었는데, 미국항공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미국의 초창기 비행기부터 최근 전세계에서 활약했던 스텔스기까지 약 100여 대의 전투기, 전폭기 등을 전시해 미공군의 위용을 자랑했다

뿐만아니라 주최 측은 전투기와 헬리콥터 등 여러 종류의 군용기들을 일반첨석자들에게 탑승할수 있도록 배려하고 내부까지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다른 일반전시행사와는 달리 넬리스 공군기지는 미국의 중요한 군사시설이어서 입장하는 모든 참관객들의 보안점검이 철저했다. 안전을 위해 가방은 물론 음식이나 음료병 또한 반입이 허용되지 않았다.

에어쇼 관계자는 전투기들이 곡예할 때 귀고막을 손상할 정도로 굉음이 커 참관시 귀마개를 준비하는 것이 필수라고 귀뜸했다. 또 매년 열리는 넬슨공군기지 에어쇼는 라스베이거스 지역 외 타주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다며 대체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가족중심의 참관객들이 많다고 전했다.


에이빙뉴스 특파원


Sarah Seonjoo Kim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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