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영상]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일본 SODC와 독점계약

임종희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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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RF 대표 이순복)가 일본 SODC와 유리창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 일본독점계약식을 진행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 대구테크노파크 공동관으로 참가한 알에프는 1월 6일(금) 별도 계약식을 진행했으며, 알에프 이순복 대표와 SODC 히데유키 오노데라 본부장의 계약서 날인 현장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등 대구시 관계자와 지원기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SODC는 미국 로봇청소기와 스웨덴 공기청정기를 일본에 독점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알에프는 WM(프리미엄 모델)과 WM1000(보급형 모델)을 오는 2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테크노파크와 경북대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경북대 스마트드론기술센터는 CES 대구 공동관을 개설하고 국내 22개 기업의 전시운영 및 비즈니스 바이어 상담을 지원했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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