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센톤 커피 플레이버 맵 T100, 스페인어 버전 출시

임종희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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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일 향미분석 전문기업 '센톤(SCENTONE)'이 커피 플레이버 맵 T100 스페인어 버전을 출시했다.

이로써 중남미 등의 스페인어권 커피 생산자 및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센톤의 커피 플레이버 교육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영어를 기본어로 한 커피 플레이버 맵 T100은 미국, 유럽, 중국, 베트남, 러시아, 한국 등 전세계 커피 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센톤 커피 플레이버 맵 T100(Coffee Flavor Map T100)은 100가지 향을 담은 아로마 키트(Aroma Kit)와 인상카드(Visual Impression Card)를 통해 식음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플레이버를 보다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고 찾아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센톤 아로마 키트는 대표적인 커피 품종을 대상으로 SCAA 프로토콜에 따른 관능검사법과 GC-MS-O 기기분석법을 동시에 활용해 대표적인 향을 선정, 제작했다. 전문 조향사와 다양한 국적의 전문가 패널을 구성해 실시한 관능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커피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향의 다양성과 범위, 발현 수준(강도)을 도출했다.

이 데이터와 함께 검출된 화학물질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조향회사와 협력하여 패널들이 인지한 향의 뉘앙스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향(인공향 및 자연향)을 발굴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100가지 향을 엄선하여 '커피 플레이버 맵 T100'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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