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센톤, 러시아 커피기업 '카페마' 및 전북 '군장대학교'와 MOU 체결

임종희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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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일 향미분석 전문기업 '센톤(SCENTONE)'이 러시아 커피기업 카페마(KAFEMA), 전북 유일 평생직업교육대학인 군장대학교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1월 19일(목) 센톤 R&D센터인 한국커피문화진흥원(KICCI)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1월 초 센톤과 함께 우수한 품질의 한국산 커피생산 상호협력을 약속한 팔당커피농장과 군장대학교 간의 MOU도 같이 이뤄졌다.

이로써 한국에서는 아로마 전문교육기관, 커피 농장, 대학교 간의 커피산업 발전 및 커피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및 연구지원의 삼각체계를 갖추게 됐다.


(사진설명 : (좌) 군장대학교 서익환 교수와 (우) 센톤 안중혁 대표의 양해각서 체결)


(사진설명 : (좌) 군장대학교 서익환 교수와 (우) 팔당커피농장 권성진 이사의 양해각서 체결)

센톤 안중혁 대표는 "이번에 MOU를 체결한 카페마는 러시아에서 카페, 로스팅,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 커피기업이다. 카페마와의 MOU로 중국만큼 거대한 잠재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는 러시아에 센톤의 아로마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또 "세계에서 유일한 향미분석 전문기업으로서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중국, 베트남에 이어 러시아까지 전 세계 주요 식음료산업군의 필수교육 시스템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만큼 보다 수준 높은 커피전문가 양성과 산업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군장대학교 서익환 교수는 "군장대학교는 단순한 바리스타 교육이 목표가 아니다. 보다 높은 수준의 커피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센톤의 독보적인 아로마 교육시스템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팔당커피농장 권성진 이사는 "한국의 커피교육 수준과 소비 수준에 부합하는 'Seed to cup'에 적합한 환경과 기술을 갖추고 있는 수도권 유일의 커피농장으로서 전문가 교육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 커피재배 인식을 널리 알리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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