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2017] 헬스케어와 핀테크가 결합한 새로운 저축 플랫폼 'Tortoise(토리스)'

박지연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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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스(KREATORS 대표 위성욱)는 창업진흥원의 지원으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에 참가해 헬스케어와 핀테크가 결합된 새로운 저축 플랫폼 'Tortoise(토리스)'를 선보인다.

토리스(Tortoise)는 생활 속 활동을 통해 매일 소액을 자동 저축하는 서비스로, 사용자가 목표 하는 걸음 수와 저축액을 설정하면 토리스 계좌에 자동으로 저축된다. 금리 자동 변동 알고리즘이 적용돼 운동량 증가에 따라 이자율이 실시간으로 변하며 시중 은행보다 높은 금리 달성이 가능하다.

운동량에 따라 저축액과 이자가 올라가는 것을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운동 외에도 다양한 일상 활동을 아이콘으로 설정, 저축으로 연결할 수 있다. 한편 크리에이터스는 미국 트라이엄프 뱅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토리스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다음달 미국에서 출시 할 예정이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obile World Congress 2017'이 '모바일, 차세대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라는 주제로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린다. 모바일 생태계를 구현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기술이 한 자리에 선보이며 관련 기업 및 전문가 약 10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이번 MWC에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한다. 또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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