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EX 2017'서 수출상담회 열려, 중국 스포츠용품 빅바이어 22개사 방한 상담한다

유은정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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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7)에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중에는 중국, 미국, 일본을 비롯한 주요국의 빅 바이어 34개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전시회 기간 중 출품업체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무역협회에 따르면 SPOEX에 참가를 위해 사전에 등록을 한 해외 바이어는 24개국 150여 개 사(200명)에 달하며 참가기업의 초청 등에 따라 개별 방문을 할 바이어를 포함한 해외 바이어 내방은 500여 개 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바이어는 중국기업 22개사와 미국 2개사, 일본 2개사를 비롯하여 10개국의 대형 바이어들이어서 수출상담 효과에 대해 기대를 걸게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세계 최대의 오픈마켓인 아마존과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스포츠용품 유통업체 딕스스포츠가 포함되어 있었다. 일본 최대의 스포츠 및 아웃도어 유통회사인 제비오도 합류했다.

인도의 하이퍼시티(Hyper CITY)는 인도에 20개의 초대형 매장을 운영하는 한편 온라인 숍 운영을 겸하는 업체이며 이번에 가정용 피트니스, 운동용품 분야의 범용 제품을 중심으로 SPOEX 참가기업들을 만나 구매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인 반면 인도 피트니스 업계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카디오피트니스는 상업용 피트니스 장비를 중심으로 구매상담을 벌인다.

중국에서는 스포츠레저용품 분야에서 내로하는 온라인 플랫폼 기업 및 오프라인 유통업체 등 22개사가 방문하여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북경의 대표적인 스포츠용품 업체로서 수입품 취급을 많이 하는 북경 산포아웃도어, 중국내 1천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꾸메이전기(GOME)는 이번에 헬스·피트니스용품, 자전거, 스포츠의류 분야 출품기업들과 구매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자체 브랜드와 수입 브랜드를 함께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를 하고 있는 투리드(TOREAD, 探路者)와 아디다스, 나이키 등 유명 스포츠용품 판매 플랫폼을 운영하는 쿨리(COOLI)도 참여한다.

한국무역협회 이동기 국제협력실장은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은 지난해의 13개사에 비해 3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이라며 "참가하는 바이어들이 한결같이 대규모의 구매력을 가진 업체들이고 최근 온라인 판매를 적극 강화하고 있어 수출상담 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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