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산업의 내일을 보다, '2017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23일 개막

박지연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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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7)'이 2월 23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은 오후 2시부터 코엑스 A홀 앞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창섭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김정관 상근부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유동훈 제2차관 및 국내외 유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개막 선언 및 참석자 소개,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 전시회 브리핑, 전시장 투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2001년 개최 이래 17회를 맞는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스포츠용품을 비롯해 자전거, 캠핑카, 헬스 및 피트니스 용품, 아웃도어, 수상/수중 레저 용품을 망라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선보이며 COEX A,B,C 3개 홀, 1,628개 부스에 국내·외 433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무엇보다 IT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다양한 형태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대형 화면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해 인터넷과 버추얼 트레이닝이 가능한 트레드밀, 일렙티컬(크로스 컨츄리 응용 운동기구), 6cm로 접혀지는 바이크 헬멧, EMS(저주파 근육자극요법) 스포츠용품, 스마트 웨어러블 피트니스, 실버층을 겨냥한 양방향 근력강화 운동기구 등 스포츠용품에 IT기술을 융합한 제품이 대거 출품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한다. 중국, 미국, 일본의 빅 바이어 34개사가 포함돼 있으며 이들은 전시회 기간 중 출품업체와 수출상담회를 갖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관람객들에게 출품한 제품을 직접 만지고, 느끼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거나 부문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제품 시연에 나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주말 가족나들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는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이어진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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