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전시

신승호 2009-10-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독일에서 열린 IFA 2009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BD-P4600'을 선보였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알려진 'BD-P4600'은 39mm의 초슬림형 두께에 TV, 모니터, 디지털액자에 적용됐던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콘셉트가 적용됐다.

블루레이 플레이어 최초로 벽걸이 TV와 함께 벽에 걸어 둘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일반 DVD플레이어처럼 장식장에 넣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블루레이 디스크, DVD, DivX(SD, HD) 등 모든 영화를 풀HD급으로 감상할 수 있고, PC에서 내려받은 동영상을 초고화질로 업스케일해 재생함으로써 대화면 TV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USB에 저장된 MP3 음악, 영화, 직접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유무선 랜(LAN)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하면 각종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자동으로 이뤄진다.

이 제품은 한국 시장에 지난 4월 40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됐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