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7] 라디안, 높은 정확성과 신속한 충격 '저출력심장충격기' 소개

임선규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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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디안(대표 김범기)은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저출력심장충격기를 선보였다.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ion)란 급심정지와 같은 응급한 심장질환으로 심장이 박동을 멈추고 산소공급이 중단됐을 때, 자동으로 환자 심장의 리듬을 분석하고 필요 시 전기 충격을 전달해 심장의 기능을 회복하는데 사용하는 응급 의료기기다.

라디안의 저출력심장충격기(Semi-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HR-503은 자동/수동 자가진단 기능, 환자임피던스 자동분석 기능, 단계별 음성안내, 성인/아동 겸용, 상태알림, 심전도분석(NEWFWM ECG), IrDA, 블루투스 2.0, 비충전식 리튬망간 배터리, 쇼크횟수 200회 이상, 비충전형 배터리, 4개국 언어기능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진 제품이다.

라디안은 2005년 설립해 센서, 의료기, 계측장비, 시험기 등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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