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7] 루트로닉, 황반 치료 스마트 레이저 '알젠' 개발

김기홍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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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망막치료 플랫폼 기술 기반의 안과용 레이저 의료기기 '알젠(R:GEN)'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광수용체의 손상 없이 망막을 레이저 시술로 치료하는 알젠)

루트로닉은 레이저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얼굴 지방제거, 문신제거, 주름 및 흉터치료, 제모, 피부재생 등에 쓰이는 피부, 성형치료 레이저 의료기기 피코플러스, 엔커브, 라셈드 등 다양한 기종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전세계 60개국에 연간 3천 만불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식약처와 유럽 CE, 미국 FDA 허가를 받은 황반 치료 스마트 레이저 알젠은 당뇨병성 황반부종과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CSC)을 치료하는 기기로 최근, 보건복지부의 제한적 의료기술 대상 확대에 다라 선택적 망막 치료술을 도입할 병원들과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RPE 세포의 미세수포 반응을 센서로 감지하는 자동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광수용체의 손상 없이 망막을 레이저 시술로 치료하는 알젠은 자칫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황반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피부, 성형치료용 레이저 의료기기)

황해령 대표는 "알젠은 소규모 임상 시험을 통해 허가 받은 치료술로 현재, 보다 많은 임상적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제한적 의료기술 제도의 확대 시행은 조기 상용화는 물론, 임상 근거의 축적을 위해 고무적인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안과 병원을 대상으로 알젠 시술 보급을 확대하고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2가지 파장을 동시에 탑재한 전문가용 레이저 의료기기)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KIMES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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