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KIMES 2017]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 초음파진단기기로 TOP5 선정

김다현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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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BEST OF KIMES 2017'에 선정됐다. 에이빙뉴스가 뽑은 'BEST OF KIMES 2017'은 전시회 참가 기업 중 주목할 만한 기업과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이번 키메스에서 창립 10주년을 맞아 초음파진단기기 이큐브(E-CUBE)시리즈의 보급형에서부터 플래그쉽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하고, 초음파의 해상도를 결정짓는 핵심요소인 트랜스듀서 등을 소개했다.

이큐브 시리즈는 균일한 이미지성능을 유지하고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편하다. 또한 고해상도 진단을 위한 포스트 이미지프로세싱 기술인 옵티멀 이미징 슈트(Optimal Imaging Suite)를 장착해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조직간 대조도를 향상시켜 병변과 정상조직과의 경계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2007년 설립된 의료기기 전문기업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초음파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단영상기기, 치료용 초음파기기(HIFU), 탐촉자(트랜스듀서) 기술 개발, 제조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진단용 초음파 기기에서부터 치료용 초음파 기기에 이르기까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음파 기기를 취급하고 있다.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초음파 사업을 기점으로, 세계 의료기기 산업의 추세와 가치 창출 역량에 힘입어 점차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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