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7] 세펄리, 편두통에 좋은 뇌 자극장치기 선보여

최빛나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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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faly(세펄리)는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편두통 뇌 자극장치를 선보였다.

'세펄리(Cefaly)'는 머리에 착용하는 편두통 완화용 헤드밴드로, 가정에서 누구나 손쉽게 편두통을 완화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FDA에서 인증을 받은 이 제품은 경피에 전기적 자극을 가해 뇌의 삼차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를 사용하며, 18세 이상의 편두통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편두통이 시작될 때 약을 필요이상으로 복용하거나 그때마다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대폭 줄어들 수 있다.

'세펄리'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이마 중앙 부분에 위치한 탈부착식 전극과 그것을 제 위치로 고정시켜주는 밴드가 그것이다. 이 제품은 편두통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편두통을 예방하는 효과도 갖추고 있다. 고주파는 심한 편두통 증상으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감소시키며 저주파는 편두통의 역치 수준을 감소시켜주면서 궁극적으로 편두통의 횟수를 줄여준다. 두 개의 AA 건전지를 사용하며, 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작동시킬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일단 이마를 깨끗이 한 후, 양 눈썹이 모이는 미간 바로 윗부분에 전극을 갖다 댄다. 그런 다음 밴드로 고정을 시키고 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된다. 한 번 사용할 때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가격은 295달러이며, 세 개의 전극은 25달러에 별도 판매된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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