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PHARM]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KOREA PHARM 2017 참가한다

유은정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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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DGMIF)은 오는 4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의약품전(2017 KOREA PHARM)에 참가한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DGMIF)는 첨단의료산업 클러스터 메디밸리(Medivalley)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설립됐다. 메디밸리 프로젝트는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연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 공간은 제공하기 위한 국가 주도의 프로젝트로, 대구 혁신도시 내에 103만 m2규모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사업이다.

관계자는 "정부핵심연구시설 4개 센터(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가 들어선 DGMIF의 핵심 인프라 구역은 메디밸리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 될 첨단의료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신약, 의료기기 개발 연구를 위한 최신 장비도 도입해 두고 있으며 현재 821종류의 장비를 947억원어치 구축해둔 상태다.

신약개발지원센터는 2016년 4월 '갑상선암 치료제'를 개발했고, 같은해 12월 '백혈병 치료제'를 찾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2015년 12월 '생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기술이전했으며 실험동물센터는 식약처에서 '우수동물실험시설'로 지정받았고, ICLAS(국제실험동물협회)에서 국내최초로 PEP에 가입됐다.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는 고형제와 주사제, 원료의약품에 대한 GMP 인증을 마쳐 고형제와 주사제 신약 생산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공공기관이다.

한편, 국산의약품의 홍보 및 세계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국제의약품전은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국제의약품 전시회다. 전시기간 중 유력 해외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1:1 수출상담회는 물론 식약처 주최 의약품정책설명회, 국제의약품전 유공자 정부표창, 바이오의약품포럼, 의약품 국제교류행사(Global Networking Reception), 의약품 관련 세미나 및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제약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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