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힐링페어 2017 영상] 우리 곡식에 가치를 더하다, 강성바이오 '발효꽃현미'

김다현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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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바이오는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발효꽃현미를 선보인다.

강성바이오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바이오 식품 기업이다. 우리 농민들이 키운 곡식에 부가가치를 넣어 건강한 가공식품을 만들고 있다. 작물농가와 실질적인 협력으로 국내 농산물 소비에 기여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강성바이오는 국내산 농작물을 가치있는 제품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발효꽃현미'로 몸에 좋은 현미에 홍삼, 어성초, 아로니아, 비트, 천년초 등 몸에 좋은 21가지 식물을 분말로 만들어 발효기술로 만들어졌다. 현미에 미네랄과 식물 성분이 더해 자연발효시킨 웰빙식품이다. 기존 현미보다 식감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전상훈 강성바이오 영업이사는 "홍콩 등지의 아시아 쌀문화권 나라에 수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힐링페어에서 더 많은 소비자, 바이어들에게 소개해 성공적으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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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전상훈 강성바이오 영업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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