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보트쇼] 럭셔리한 세일링을 원한다면 '바바리아 크루저(CRUISER) 46 스타일'로, 현대요트

임선규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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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요트(대표 도순기)는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보트쇼(Busan International Boat Show 2017)'에 참가해 '크루저(CRUISER) 46 스타일'을 선보였다.

'바바리아 크루저 46 스타일'은 최고급의 소재와 편안한 실내장식, 고전적으로 우아한 분위기와 풍부한 조명 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럭셔리한 선상 위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또한 목재나 바닥, 실내장식품 등 원하는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최상위급 모델이기 때문에 세일링을 위한 요트의 특징들은 기본적으로 갖추었고, 넓은 후면부 플랫폼과 트윈 스티어링 휠, GPS 플로터, 각종 항해장치, 윈치 등에 최첨단 기술이 적용돼 메인 세일이나 집 세일을 접거나 펴는데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

현대요트는 전세계 20여 곳에서 28년간 요트 차터링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독일의 코스모스요팅과 제휴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물론 기업 및 단체의 맞춤형 요트 차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17 부산국제보트쇼'는 파워보트, 세일요트 등 보트 및 요트, 엔진, 프로펠러, 어군탐지기, 항해통신장비, 트레일러, 리조트, 마리나시설, 낚시용품, 다이빙장비, 수상스키, 제트스키, 수상촬영장비, 웨이크보드,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다.

→ '2017 부산국제보트쇼'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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