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PHARM] 하이펩코리아, 차세대 생체계측 바이오칩인 펩텐칩과 피파 소개한다

유은정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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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펩코리아(대표 김영민)는 오는 4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의약품전(2017 KOREA PHARM)에 참가해 차세대 생체계측 바이오칩인 펩텐칩(PepTenChip®)과 난치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피파(PIPA)를 소개하고, 페티사이저(PetiSyzer), 라이브러튜브(LibraTube) 등을 선보인다.

하이펩코리아는 펩티드 및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생체기능과 분자인식 응용연구 분야 등 첨단 바이오 기술력을 갖춘 일본 하이펩연구소의 사업화를 위해 설립된 한국법인이다.

하이펩연구소의 차세대 생체계측 바이오칩인 펩텐칩은 펩타이드(Peptide) 유도체를 포착분자로 단백질을 인식하는, 마이크로 어레이 기반기술을 최근 완성해 개발한 것으로 진단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획기적인 검출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종 암과 질병의 조기진단은 물론, 진단시장에서 실시간 현장검사가 가능한 바이오칩으로 세계에서도 유사품이 없는 독창적인 제품이다.

피파(PIPA)는 피롤(Pyrrole)과 이미다졸(Imidazole)을 합성해 DNA를 인식시키는 유전자 전사제어 펩타이드인데 일본 하이펩연구소는 PIPA의 상업적 합성에도 성공했다.

PIPA는 생체 내에서 안정적이며, 벡터(Vector)나 운반(Delivery) 등의 기술 없이 세포의 핵에 주입이 가능해 항체의 뒤를 이은 차세대 핵산 의약으로 각종 암과 난치병 치료제 후보물질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국산의약품의 홍보 및 세계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국제의약품전은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국제의약품 전시회다. 전시기간 중 유력 해외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1:1 수출상담회는 물론 식약처 주최 의약품정책설명회, 국제의약품전 유공자 정부표창, 바이오의약품포럼, 의약품 국제교류행사(Global Networking Reception), 의약품 관련 세미나 및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제약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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