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페어 2017] 다양한 향부터 보습까지 책임지는 천연 핸드메이드 고체향수 '헤이즐'

김다현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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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은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고체향수를 선보였다.

헤이즐 고체향수는 호호바오일, 시어버터, 비타민E 등 보습 성분을 사용해 핸드메이드로 제작됐다. 고체향수여서 향수처럼 향을 즐길 수 있을뿐 아니라 보습 효과도 있어 건조한 곳에 발라줘도 좋다. 액체 형식의 향수처럼 뿌리지 않아도 되어서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 좋고 스틱 형태라 사용하기 간편하다.

향은 에끌라 끌로에우먼, 레몬자스민, 화이트블루벨, 자몽, 화이트머스크, 랑방메리미, 롬브로단로, 우드세이지, 겐조플라워, 복숭아, 일랑일랑, 블랙베리앤베이, 잉글리쉬피어앤프리지아 등 다양한 종류가 마련되어 있다.

천연제품으로 사용했을 때 자극이 되지 않을뿐더러 지속력이 좋아 아침에 발라도 오후까지 향이 남는다. 식약처에 화장품 제조업, 제조 판매업 등의 허가를 받아 안심하고 구입해도 된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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