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푸드, 뷰티, 플레이, 시티 투어, 리빙 등 힐링 제품 총 집합, '힐링페어 2017' 현장 스케치

김다현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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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 속 새로운 활기가 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하는 모든 것들이 '힐링'이라는 키워드로 모이고 있다. '힐링페어 2017'은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한 데 모았다. '힐링페어 2017'은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됐다.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힐링 브랜드 페어관에는 푸드, 뷰티, 플레이, 시티 투어, 리빙 등 산업별로 특화된 5가지 테마존이 마련돼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이 한 곳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 정신의학계 권위자인 이시형 박사와 힐리언스선마을이 힐링페어에 참여했다. 세로토닌문화와 국내 대표 웰니스센터 힐리언스선마을이 힐리언스 전문관을 구성하며, 과학적인 건강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웰에이징 라이프를 제안한다. 세로토닌문화는 전문가를 배치해 뇌피로 측정 상담, 플레이어텐션 두뇌계발 프로그램 체험을 제공한다. 힐리언스 선마을은 4대 습관(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생활리듬습관) 중 마음과 리듬습관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수면공간을 만들어 와식 명상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31일 3층 세미나실에서 이시형 박사의 강의도 진행됐다.

그리고 뇌의 피로도를 영상으로 측정하여 현재의 신체적 피로한 상태를 매력도와 함께 측정해 데이터를 제공하는 영상 뇌피로도 측정 시스템인 바이브라시스템의 시연과 체험도 진행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공식 후원사 중 하나인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힐링과 관련된 7개 기업과 함께 특별존으로 참여했다. 국내 강소 뷰티 및 푸드 기업이 다양한 제품을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그 외 소상공인연합회, CJ헬스케어(새싹보리 등), 더우주(THE OOZOO), 메디테이션 요가복, 애슬리트 피트니스웨어 등이 공식 후원하며, 해외에서는 일본 오가닉 엑스포와 일본 힐링 페어가 후원 및 출전하고 한국, 일본,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힐링 관련 이벤트와의 파트너쉽 체결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 외에도 각종 세미나,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으며 각 참가 업체들은 재미있는 이벤트와 체험들을 많이 준비해 관람객들은 쉴틈없이 재미있게 즐기는 장이 됐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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