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MIECF] 아킴 스테이너, '2017MIECF'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녹색 개발' 주제로 기조연설 펼쳐

유은정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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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과 유엔 환경 계획(UNEP) 사무총장을 지낸 경제학자 아킴 스테이너(Mr. Achim Steiner)가 30일 2017 마카오 국제 환경 공동 포럼 및 전시회(2017MIECF)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녹색 개발"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매년 마카오 국제 환경 협력 포럼 및 전시회 (MIECF)에서는 저명한 전문가들을 기조 연설자로 초정한다. 이번 2017MIECF에 초청된 키노트 스피커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유엔 사무총장과 유엔 환경 계획(UNEP) 사무총장을 지낸 경제학자인 아킴 스테이너(Mr. Achim Steiner)다.

그는 유엔에서 근무하는 동안 기후 변화, 기술 혁신, 생태계 관리와 시장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개발에 민간 부문 등의 유엔 환경문제들을 ​​다루었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글로벌 환경 협력과 거버넌스를 육성하기 위해 2014년 새로운 UN환경 회의를 확립 유엔 총회에서 주요 개혁과 변화 과정을 통해 유엔 환경 계획(UNEP)을 이끌었다. 유엔환경 전무이사 재직시절에는 녹색 경제, 금융, 에너지, 자원 관리에 대한 경제적, 환경적 전환을 연결하는 새로운 주요 이니셔티브를 개척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녹색 개발"을 주제로 한 아킴 스테이너(Mr. Achim Steiner)의 연설은 지구 환경 문제와 경제 활동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분석했다. 특히 기후 변화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개발 및 천연 자원의 이용에 대한 목표에 중점을 두었다. 그는 또한 녹색 경제, 순환 경제 및 생태 문명의 개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그는 이번 연설에서 공공 정책이 녹색 경제를 촉진시키고 뿐만 아니라 미래의 기업, 산업 및 시장 (기술 혁신 포함)에 영향을 미친 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그는 다음과 같이 4가지의 사례를 분석하고 각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했다. (저탄소 및 재생 가능 에너지, 전기 자동차; 저탄소 및 지속 가능한 농업; 녹색 금융)

한편, MIECF는 환경 사업 분야에서 중국 남부의 범 주강 삼각주(홍콩~선전~광저우~주하이~마카오)와 국제 시장 간의 기술 및 정보 교환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목표로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가 시작한 이벤트로, 2017MIECF는 'Innovative Green Development for Sustainable Future'라는 테마로 진행 중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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