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페어 2017] 에스프레소로 표현하는 그림 세계

취재2팀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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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노(Cafe SANO 대표:김동조)는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커피 그림을 선보였다.

카페 사노를 운영하는 김동조 대표는 이번 '힐링페어 2017'에 커피로 그린 그림으로 참여했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커피 그림이 김동조 대표에게는 친숙하다. 커피 원두를 볶고 마시는 것을 넘어서 그림을 그리는 재료로 에스프레소를 사용하고 있다. 김동조 대표는 종이나 나무 위에 에스프레소 원액으로 그림을 그리며 독특한 예술 세계를 만든다. 때로는 녹차나 꽃차로 색을 내기도 한다.

김동조 대표는 '힐링페어 2017'에서 간단한 밑그림을 준비해 관람객들이 커피 그림을 그리도록 돕고 있다. "커피를 마시는 일도 힐링이고 그림을 그리는 일도 힐링입니다. 두 가지가 합쳐진다면 힐링의 효과는 배가 됩니다." 라고 김동조 대표는 힐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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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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