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페어 2017] 한 땀 한 땀 수놓은 엄마와 딸의 사랑, LOVE-HER

취재2팀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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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와 이끼는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추억의 물건과 수공예품을 선보였다.

'힐링페어 2017' 주최측에서는 'LOVE-HER'라는 주제로 개인이 만들거나 소장한 물건들을 전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 목화와 이끼는 엄마와 딸의 사랑이 담긴 물건들을 소개했다. 엄마는 딸이 어릴 때 갖고 놀던 물건을 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 장난감, 인형, 그림 안에는 딸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 전시장의 한쪽벽에는 엄마와 딸이 나눈 편지가 펼쳐져 있다. 개봉하지 않은 편지 한 통에는 딸이 시집갈 때 전해줄 엄마의 마음이 담겨 있다.

엄마는 딸과 함께 여러 가지 수공예품을 만들었다. 자수, 퀼트, 코바늘뜨기 등 분야도 다양하다. 딸이 만든 지갑 옆에는 엄마가 하트를 주제로 만든 물건들이 나란히 놓여 있다. 딸이 제일 좋아하는 물건 중 하나는 엄마가 두 달 동안 코바늘로 뜬 담요이다. 엄마는 딸에게 줄 수공예품을 만들며 힐링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목화와 이끼 전시장에는 관람객들을 위해 자수 장식의 브로치, 냉장고 자석, 핀꽂이, 책갈피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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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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