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선보인 데이터 프로젝터 'SP-L330W'

신승호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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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삼성은 독일에서 열린 IFA 2009에서 데이터 프로젝터 'SP-L330W'을 선보였다.

이 제품의 밝기는 최대 3300안시루멘이며, 해상도는 1024 X 768픽셀의 XGA급, 명암비는 400:1이다. 가격은 969유로(한화로 약 166만원)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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