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커피엑스포] 콜드 브루 메이커 전문 기업 '커피가', 서울커피엑스포서 신제품 라인 선보여

유은정 2017-04-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커피가(Coffee Ga)는 4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신제품 라인을 선보였다.

커피가가 선보인 2017년 신제품은 곡선과 직선의 조화로 공간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Route 3.2'와 3세트의 드리퍼를 동시에 거치할 수 있는 '브릿지(Bridge)'로 모두 밝은 색상의 목재로 만들어졌다.

Route 3.2의 경우, 사용자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보여지는 모습이 달라진다. 직선을 바라보면 깔끔하고 딱 떨어지는 느낌을 주지만, 곡선을 바라보면 부드럽고 둥근 느낌을 준다. 이는 기존 커피가의 곡선만을 강조한 Alley 600 등의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점이다. 또한 색상이 밝아져 보다 밝고 명랑한 느낌을 준다.

Route 3.2와 브릿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색다른 점은 받침대가 없다는 것이다. 받침대를 없앰으로써 공간과의 조화가 더욱 강해졌고 실용성과 효율성도 기존의 모델보다 높아졌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함께 투 밸브 시스템을 도입해 콜드브루의 미각과 미적 감각을 실현해온콜드브루 기구 제조 전문 기업 '커피가'는 현재 국내는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독일, 호주, 미국, 캐나다, 태국, 인도네시아 등을 포함한 27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커피가의 제품은 모두 작업 과정이 한국에서 수 제작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까다로운 품질 규격을 적용해 국내산 콜드브루 추출기의 품격을 더했다.

한편 'TASTES(취향), 향기에 취하다'란 테마로 4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7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 '2017 서울커피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는 근거리 이동 시 힘들지 않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동 스쿠터 '팬텀 시터 10'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 코로나 이전엔 우리의 특별한 이슈였던 죽음이 이젠 일상사가 되어버렸다.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최근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심을 저격할 'Hello Summer' 키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립식 방음부스 전문 제작 회사인 탐투스가 6월 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용 녹음 부스를 설치했다.
이번 'MIK HOT SPOT_전통주'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초가△남도탁주 △화요 △홍삼명주 △감홍로 △화양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