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커피 트렌드를 총망라한 '2017 서울커피엑스포', 코엑스에서 열려

유은정 2017-04-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2017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17)'가 오늘(6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했다.

서울커피엑스포는 올해 6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커피 박람회로, 올해 상반기 커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약 250개사가 참여해 커피를 비롯 디저트, 부재료, 커피 장비 등 다양한 커피 관련 상품들을 선보였다.

매회 인기를 끌고 있는 '민트라벨' 전시관과 교육세션도 지난해 보다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민트라벨은 참가사들의 다양한 신제품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세션은 카페창업부터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올해는 디저트 품목을 강화하고자 '디저트 컬렉션' 전시관을 새롭게 선보였다. 디저트 컬렉션은 커피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전시관으로 봄, 4월 등 테마별로 품목을 구성해 선보였다.

또한 '마케팅 스테이지'는 일반 소비자들이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참가사들의 제품을 활용해 올해 트렌드 메뉴 시연 및 시음회가 진행됐다. 커피네이션은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난 스페셜티 커피 대표 카페의 다양한 고급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2017 달라코르테 미나 월드슈퍼바리스타 챔피언쉽(WSBC)' 행사가 코엑스 내 특별 스테이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년도 수상자를 포함한 총 64명의 진출자들의 본선 및 결선을 만날 수 있다.

서울커피엑스포 관계자는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트렌드는 물론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매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난 해부터는 서커스라는 콘셉트로 소비자들이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위한 「2020년 제조/콘텐츠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김기남, 이하 KEA)는 지난 25일, 가상증강현실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Demo-Day를 개최했다.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B&O)은 조각품처럼 우아한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음향 성능을 갖춘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밸런스(Beosound Balance)'를 오는 9일 국내 공식 출시한
화요는 지난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13일 '2020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Hwayo Cocktail Championshi
현대알루미늄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수상태양광 기자재, 솔라트리, 지붕형태양광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