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커피엑스포] 브레빌, 감귤류 전용 착즙주서기 선보여

신명진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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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코리아(Breville Korea)는 4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시트러스 과일 전용 주서기를 선보였다.

브레빌(Breville)은 80여 년을 이어오고 있는 호주 가전브랜드로 현재 50여 개국에서 바리스타, 셰프 및 쿠킹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세계 유명 셰프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판정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시켜 그들의 노하우를 제품에 담아내고 있다.

시트러스 과일 주서기 '800CP'는 모든 시트러스 과일 크기에 맞는 특허 받은 착즙콘을 탑재했다. 라임부터 자몽까지 크기에 맞는 착즙콘이 큰 특징이다. 착즙콘은 내구성이 좋은 다이캐스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했다. 과일을 눌러주는 핸들은 감귤류 종류에 따라 정확한 각도로 착즙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 손으로도 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과즙이 나오는 추출구는 고정이 가능해 주스를 트레잉에 모아 두었다가 한번에 추출 할 수 있다. 슬로우 주스를 위한 모터설계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시켰으며, 레버를 눌러 착즙콘에 압력이 가해졌을 때 작동하도록 설계돼 안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콘과 트레이 부분을 간단하게 분리할 수 있어 세척도 쉽게 할 수 있다.

한편 'TASTES(취향), 향기에 취하다'란 테마로 4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7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 '2017 서울커피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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