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커피엑스포] 콜드브루에 질소를 담아 독특한 부드러움을 연출하다

취재2팀 2017-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라그리마(LAGRIMA)는 4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콜드브루(COLD_BREW))와 니트로(NITRO) 커피를 선보였다.

스페인어로 '눈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라그리마는 검은 더치커피 원액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는 모습이 눈물과 같다고 해서 지은 이름이다. 라그리마는 HACCP인증 제조업체로 다년간 콜드브루를 만든 노하우와 특허추출방식을 이용하여 커피를 생산한다.

콜드브루는 저온 냉장 추출하여 일정한 맛을 유지하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커피맛이 깔끔하고 후미의 단맛이 강하다. 파우치 형태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니트로 커피는 차갑게 내린 콜드브루에 질소를 이용하여 커피의 부드러움을 극대화 시켰다. 니트로 커피 위에 발생한 미세한 거품층은 향을 오랫동안 유지시키며 청량감을 높이고 있다. 크림, 시럽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메뉴로 제조할 수도 있다.

한편 'TASTES(취향), 향기에 취하다'란 테마로 4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7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를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2017 서울커피엑스포뉴스 바로가기


김지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밍글콘이 미취학 아동,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컴퓨팅 사고력 향상 게이미피케이션인 '밍글봇,도와줘!'(Minglebot, Help!) 앱을 출시했다.
MWC 바르셀로나는 2020년 2월 24~27일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피라 몬주익(Fira Montjuïc) 및 라파르가 로스피탈레트(La Farga L'Hospitalet)에서 개최되는 가운
국내 최대 청음샵인 이어폰샵(대표 우양기)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 구정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스코는 오는 3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0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0)'에 참가해 육상
한국태양광에너지는 오는 3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0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0)'에 참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