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핀덴스킨베베 자외선에 필요한 제품 선보여

최빛나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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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기 질이 뉴델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좋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최근 3개월 동안 미세먼지 주의보가 85차례나 발령되는 등 미세먼지가 연일 '나쁨' 수준을 보이며 건강에 위협을 주고 있다. 더욱이 미세먼지 농도는 땅 가까이인 1m 이하 어린아이들 키높이에서 더 짙어 아이들과 함께 외출할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시키도록 한다. 유아용품 브랜드 '베이비앙'의 '입체형 아기 마스크'는 아이들의 얼굴라인을 감싸주는 입체적 형태로 제작돼 미세먼지가 마스크와 얼굴 틈새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며, 착용 시 코가 눌리지 않도록 해 불편함을 덜었다. 아이들의 피부에 자극이 없도록 부드러운 순면 소재를 사용했으며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밴드로 얼굴에 맞게 착용시킬 수 있다.

봄철 미세먼지와 더불어 아이들 건강을 위협하는 또 다른 요소는 자외선. 건조한 날씨에 강해진 자외선이 더해지면 각질층이 얇고 예민한 아이들 피부는 쉽게 붉어지고 건조해지므로 외출 시에는 반드시 촉촉한 제형의 자외선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다.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의 '클리어 선스틱 SPF 50+ PA++++'는 촉촉한 밤(Balm) 제형의 자외선차단제로 뭉침이나 백탁현상 없이 부드럽게 바를 수 있는 것이 특징. 스틱 형태로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슥슥 덧바르기 쉬워 야외 활동 시 안성맞춤이다. 상처치유 연고에 많이 쓰이는 마데카식애씨드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에 자극받은 아이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이러한 환경이 계속되다 보니 아이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어린이 건강보조식품 출시도 잇따르고 있다. 특히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항산화 기능 등을 공식 인정받아 환절기, 어린 자녀의 면역력을 걱정하는 엄마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정관장의 '홍이장군'은 쓴맛 대신 배 농축액 등으로 맛을 내 까다로운 어린이의 입맛을 맞추고 영양 균형을 이뤘다. 간편한 라운드형 파우치 포장으로 휴대와 섭취가 용이한 것이 장점. 건강식품브랜드 GRN은 아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젤리 형태의 '엄마가 고른 참 맛있는 홍삼젤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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