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커피엑스포] 셀플러스, 부재료로 음료 문화의 트렌드를 읽어

취재2팀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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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플러스(Cellplus)는 4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카페 음료 부재료를 선보였다.

셀플러스는 파우더, 시럽, 퓨레 등 음료에 사용되는 모든 제품을 갖추고 음료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기업이다. 스위트 페이지(Sweet Page)와 민트라벨(mintlabel)을 출시해 맛있고 깨끗한 파우더를 생산하고 있다. 초콜릿, 라떼, 프라페, 버블티, 젤라또, 소프트 아이스크림, 요거트 등 무궁무진한 종류의 파우더로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셀플러스는 알코올과 시럽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프랑스 Slaur Sardet사에서 천연 색소가 들어간 Sport Syrup을 수입하고, 실제 과육이 함유된 이탈리아 퓨레 원액 Dreamy의 아시아 총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음료 부재료에서 범위를 넓혀 과육이 살아있는 ANDROS 리플잼과 트랜스지방 제로인 Phase 액상 마아가린을 수입해 소개하고 있다.

한편 'TASTES(취향), 향기에 취하다'란 테마로 4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7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를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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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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