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커피엑스포] 안전하고 바른 식음료 문화 이끄는 세미

취재2팀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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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SAMI)는 4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식음료 매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부재료를 선보였다.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은 세미는 우리나라의 식음료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기업이다. 세미는 동종 업계 최초로 생산제품 전품목 HACCP 인증,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아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라떼 파우더와 페이스트, 스무디베이스 등을 생산하고, 바이타믹스(Vitamix) 블렌더와 토라니(Torani) 시럽&소스, 데이비드리오차이(David Rio Chai)를 수입한다.

세미는 우리나라 최초로 고구마라떼 페이스트를 개발했다. 호박, 밤, 옥수수, 단팥 같은 우리 농산물의 맛을 제품으로 구현하고 있다. 제주산 유기농 녹차와 유기농 사탕수수로 만든 유기농 녹차라떼와 프리미엄 라떼 파우더는 인기가 높다. 세미의 제품들은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으로 수출되고 있다.

한편 'TASTES(취향), 향기에 취하다'란 테마로 4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7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를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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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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