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이퍼 코리아 2017] 메디아나, 자동심장충격기(AED) 전시 예정

유은정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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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대표 길문종, 김응석)는 오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SAFER KOREA 2017)'에 참가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선보인다.

자동심장충격기(AED)란 흔히 심장마비라고 부르는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가슴에 제세동 패치를 부착해 심장에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 세동을 제거하고 심장의 활동을 정상화하는 기기이다.

심장마비 사고 시 골든타임인 '4분'이내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신속히 사용하면 소생률을 크게 높일 수 있으며, 심장정지로 인한 뇌손상과 장애를 방지할 수 있다.

심장마비 환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심장이 멈춰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 상황이 4분이상 지속되면 뇌손상이 시작되고, 10분에 이르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이와 같은 응급상황에서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로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헬스케어 시대의 국내 선도기업인 ㈜메디아나는 자동심장충격기(AED) 뿐만 아니라 환자감시장치 국내 판매율 1위 업체로써 생체신호측정 및 분석과 심장제세동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의 필요성을 깨닫고 꾸준한 교육과 보급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은 한국경제신문, 케이훼어스,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가 주최하며 지능형 첨단 보안, 안전세미나, Security of Things(SoT), IoT 보안 세미나, 융합보안 표준화 전략 세미나, 참가업체 신제품솔루션 발표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SAFER KOREA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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