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이퍼 코리아 2017] 국립해양측위정보원, 해양안전플랫폼 '해로드' 앱 소개할 예정

유은정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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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공현동)은 오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SAFER KOREA 2017)'에 참가해 소형선박 및 레저보트 등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이용자를 위한 '해로드(海Road) 앱 현장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14년 8월부터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서비스를 시작한 '해로드' 앱은 전자해도와 네이버지도를 탑재하여 빠르고 정확한 바닷길 안내를 돕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위치정보·이동경로·해양기상정보 제공 등이 있으며,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클릭 한 번으로 해경, 119 상황실에 자신의 위치좌표가 포함된 구조요청(SOS) 문자를 실시간 전송하여 신속한 구조를 받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인해 표류된 레저보트나 갯바위에서 밀물에 갇힌 낚시객들이 해로드 앱을 통한 신고로 무사히 구조된 사례가 다수 발생하여, 해경에서도 레저 이용자의 안전구조를 위해 해로드 앱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조난자들이 '골든타임'에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15년 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행자부 주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 공현동 원장은 "해로드 앱 현장 홍보를 통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바다와 육상에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은 한국경제신문, 케이훼어스,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가 주최하며 지능형 첨단 보안, 안전세미나, Security of Things(SoT), IoT 보안 세미나, 융합보안 표준화 전략 세미나, 참가업체 신제품솔루션 발표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SAFER KOREA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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