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이퍼 코리아 2017] 비앤피이노베이션,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소개한다

유은정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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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비디오솔루션 전문업체인 비앤피이노베이션(대표 이승준)은 오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SAFER KOREA 2017)'에 참가해 웨어러블카메라와 스마트글래스,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모바일 단말을 활용한 새로운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SmartSee VMS 4.0"을 선보인다.

신규로 선보이는 "SmartSee VMS 4.0"은 스마트폰과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헬맷, 웨어러블카메라, 스마트글래스 등 다양한 형태의 현장 사용자의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손쉽게 원격지와 영상/음성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그 활용성이 더욱 확대되었다. 또한 중앙집중식 서버 배치와 조직별 그룹서비스, 다국어 지원 등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서 스마트글래스와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셀프정비 및 원격지원솔루션을 SmartSee솔루션의 새로운 제품으로 추가하여 제조공장 또는 물류센터, 창고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실시간 영상/음성 기능에 대한 개발이 필요한 개발사를 위한 'SmartSee Framework솔루션'으로 H.265, SVC 등 최신 VoIP 기술이 적용된 강력한 개발용 프레임워크 제품을 함께 전시한다.

한편,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은 한국경제신문, 케이훼어스,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가 주최하며 지능형 첨단 보안, 안전세미나, Security of Things(SoT), IoT 보안 세미나, 융합보안 표준화 전략 세미나, 참가업체 신제품솔루션 발표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SAFER KOREA 2017'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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