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개막

김기홍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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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가 오늘부터 12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14개국 388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해외 바이어와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

(사진 설명 : 전시 주최주관사 및 후원사, 참가 기업 대표들이 개막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14개국 388개 업체 참가, 5년 연속 역대 최대 규모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KOTRA가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 한전, 발전 6개 사 등 24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전기전력설비〮기자재, 발전〮원자력 플랜트 설비 및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관련 시스템, ESS, LED 등이 전시되며 14개국 388개 업체가 592개 전시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한국전력공사와 발전사 등 기관 단체가 참여해 스마트그리드, 송변배전 기자재, 발전 원자력 플랜트 설비 기자재 등 중소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또, 코트라 주관 해외 바이어초청 수출 상담회에는 전력 프로젝트 발주처, EPC 기업 및 현지 에이전트 등 24개국 65개사 바이어가 참가해 전력기자재를 출품한 국내기업과 제품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본 전시회는 발전사 협력중소기업관을 비롯해 전기전력 설비관, 발전 원자력플랜트 산업관, 스마트그리드 산업관 등 품목별 테마관과 전기에너지 IOT 보안기술과 빅데이터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전기에너지 IOT 기술세미나, 신기술 인증제품 구매 상담회, 에너지 저장장치의 응용 및 상용화 기술 세미나 등 20여 개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사진: 개막식에 참석한 관계 인사들이 참가 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기전력 산업,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플랜트 산업, 중전기 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분야 전문전시회로서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전력공기업, 전기설계, 감리, 안전관리, 유지보수 분야 등의 주요 발주처와 End-User 3만여 명이 참관하는 전시회다.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사진: 이번 전시회에는 1,414개국 388개 업체가 참가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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