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아이키, 최소형 절연저항계 출품

김기홍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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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코퍼레이션(대표 김정석)은 5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해 산와의 신제품 절연저항계 'MG5000' 모델을 선보였다. (사진: 영업부 박동구 대리가 'MG5000' 모델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이키 코퍼레이션은 산업용 계측기 전문 업체인 일본의 '산와'(SANWA)를 비롯해 독일, 프랑스 등 15개 해외 유수 브랜드와 판매 제휴를 맺고 관련 장비를 수입, 공급하고 있다.

특히, 산와는 1941년 창업 이래 다양한 계측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려한 신뢰도 높은 측정기를 미주, 유럽 등 전세계 73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신제품 절연저항계 'MG5000'은 종전의 모델보다 DC5000V까지 측정범위를 확대했고 소형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조작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 디지털 멀티미터, 클램프 미터, 클램프 센서, 볼트 미터, 타코메타, 조립교육키트 등 다양한 측정 장비를 전시했다.

영업부 박동구 대리는 "절연저항계는 전기장비, 장치, 전선 등을 수시로 점검해 누전을 방지하는 것으로 신뢰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계적 안정성이 담보되어야 한다"며 "산와는 측정기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전 세계에 수출함으로써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클램프 미터)

(사진: 다양한 종류의 측정기)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기전력 산업,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플랜트 산업, 중전기 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분야 전문전시회로서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전력공기업, 전기설계, 감리, 안전관리, 유지보수 분야 등의 주요 발주처와 End-User 3만여 명이 참관하는 전시회다.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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