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진우, 배선회로 일체형 등기구 '라이트웨이' 선보여

김기홍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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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씨스템(대표 고재완)은 5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해 연접 설치용 배선회로 일체형 등기구를 선보였다. (사진: 연접설치용 배선회로 일체형 라이트웨이)

진우씨스템은 전기 기술 및 등기구 개발 전문 기업으로 형광등, LED등을 동시에 설치할 수 있는 연접설치용 배선회로 일체형 '라이트웨이'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라이트웨이는 지하주차장, 실내 체육관, 공장, 도서관 등에 주로 설치되는 등기구다. 전등 및 배선회로 일체형으로 배선관체가 하나의 구조체로 제작되며 기존의 행거 설치, 절단가공, 배선 및 본체 설치 작업, 등기구 설치, 입결선 등 여러 단계의 공정을 2 단계로 줄였다.

또, 3개의 배선관체에 배선회로, 통신회로 등을 분리 배선할 수 있으며 여타의 등기구 제품과 교환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에너지 효율관리를 위한 센서 결합이나 제어 회선을 분리 수용이 가능하고 통신용 배관공사 및 설치공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동의 이사는 "교체형 라이트웨이는 CC-TV, LED 센서, 소방 시각경보장치, 주차유도등, 스피커 등을 필요에 따라 결합할 수 있어 가용성이 뛰어나다"며 "설치공정이 간단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어 넓은 공간일수록 효용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사진: 라이트웨이가 설치된 모습)

(사진: 전기배선, 통신회선 등을 분리 수용할 수 있는 멀티 와이어 덕트)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기전력 산업,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플랜트 산업, 중전기 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분야 전문전시회로서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전력공기업, 전기설계, 감리, 안전관리, 유지보수 분야 등의 주요 발주처와 End-User 3만여 명이 참관하는 전시회다.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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