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거동, 히트 트레이싱 제어 시스템 'TESCON' 출품

김기홍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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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기업(대표 김태연)은 5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해 첨단 히트 트레이싱 무선 원격감시 제어시스템 'TESCON'을 선보였다. (사진: 테스콘은 배관, 설비, 용기 및 계장 설비를 보호 또는 유지해주는 히트 트레이싱 모니터링, 제어 시스템이다)

거동은 발전, 화학 플랜트 산업 관련 전기자재, 경보 및 신호장치, 배전반, 전기 자동제어반, 자동제어시스템, 절연금속선 및 케이블 등을 설계, 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테스콘(TESCON)은 지정된 온도와 정해진 설계기준에 따라 배관(piping), 설비(equipment), 용기(vessel) 및 계장설비(instrumentation)를 보호 또는 유지를 위한 첨단 공학 기술(Heat Tracing System)의 에너지 절감형 무선 히트 트레이싱(Heat Tracing)통합 모니터링 및 제어시스템이다.

특히, 각 장치들은 기존, 히팅 케이블이 설치된 설비에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전력 사용량을 연간 70% 이상 감축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3-wire 백금 RTD로 온도, 전압, 전류를 측정해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WiPC-100' 무선 파워 콘트롤러와 누전, 온도, 전압, 전류를 감시하며 30/60 회로까지 구성이 가능한 무선 로컬 콘트롤러(WiLC-100), 중앙 모니터링 및 제어, 전력 소비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메인 콘트롤러(WiMC-100)로 구성된다.

김종성 상무이사는 "테스콘은 중앙 제어 콘트롤러부터 파워 콘트롤러까지 모든 시스템을 무선으로 연결한다"며 "특허와 지식경제부 신기술(NET)로 인정받은 EZN(Extended ZigBee Network)적용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다. 또, 기존 설비에도 손쉽게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획기적으로 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자체 진단 기능으로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무선 파워 콘트롤러)

(사진: 편리한 프로그래밍, LCD 컬러 터치 스크린이 탑재된 무선 제어장치)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기전력 산업,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플랜트 산업, 중전기 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분야 전문전시회로서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전력공기업, 전기설계, 감리, 안전관리, 유지보수 분야 등의 주요 발주처와 End-User 3만여 명이 참관하는 전시회다.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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