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유니온, 비상조명 겸용 센서등 선보여

김기홍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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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라이트(대표 원철상)는 5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해 소방검정품 인증을 받은 비상조명 겸용 센서등을 선보였다. (사진: 유니센서가 내장된 비상조명 겸용 센서등)

이 회사는 비상조명등 및 충전식 조명등을 개발 생산하는 종합메이커로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Q마크를 받았으며 UL, CE 등 해외인증과 국제표준규격의 품질보증제도를 시행해 해외 산업체 및 공공기관, 군경, 소방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비상조명 겸용 센서등은 4개의 모듈로 구성된 '유니센서'가 내장돼 어두운 곳에서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 별도의 스위치 조작 없이 약 30초간 자동으로 점등/소등되는 조명이다.

특히, 유니센서는 화재 및 정전으로 인한 전원 차단을 감지해 내부 배터리로 즉시 점등해 화재 시 신속하게 출구를 찾아준다.

또, 평상 시에는 상시 전원을 사용하고 화재 등으로 인한 정전 시에는 비상조명등으로 자동전환 돼 건물 또는 가정집의 입〮출구, 복도, 계단, 발코니 등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약 60분간 점등 된다

그 밖에 LED 비상조명등, LED 평판조명, 방폭형 조명, 일반형 비상조명등, LED 서치라이트, LED 골프장 안개등 등을 전시했다.

(사진: LED 무정전 라이트)

(사진: 휴대용 비상 조명등)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기전력 산업,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플랜트 산업, 중전기 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분야 전문전시회로서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전력공기업, 전기설계, 감리, 안전관리, 유지보수 분야 등의 주요 발주처와 End-User 3만여 명이 참관하는 전시회다.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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