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2017 영상] 퀄컴, 스냅드래곤 835 모바일 플랫폼 및 5G 비전 제시

취재2팀 2017-05-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퀄컴은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 A, B,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World It Show 2017)'에 참가해 최신 퀄컴 스냅드래곤 835 모바일 플랫폼을 선보였다.

첨단 디지털 무선통신 기술, 제품 및 서비스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퀄컴은 5세대(5G) 통신 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고 최신 퀄컴 스냅드래곤 835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5G, 오토모티브, 드론과 더불어 기가비트 LTE , 향상된 오디오·비디오 프로세싱,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전문 기술 등 스냅드래곤 835 모바일 플랫폼이 제공하는 전방위 기능을 각종 데모 존으로 구성해 참관객에게 소개했다.

퀄컴은 최근 글로벌 5G NR 표준과 기가비트 LTE를 하나의 칩에서 지원하는 멀티 모드 2G/3G/4G/5G 모뎀인 스냅드래곤X50 모뎀 패밀리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에 퀄컴은 5G NR 과 기가비트 LTE 에 대한 각종 영상 및 데모 존으로 5G 통신 기술을 선도하는 퀄컴의 기술력과 비전을 강조하고 있다.

기가비트 LTE는 상반기 상용화된 스냅드래곤 835 모바일 플랫폼에 탑재된 X16 LTE 모뎀을 통해 구현한다. 스냅드래곤 X16 모뎀은 4x4 MIMO, QAM등 퀄컴만의 기술력으로 기가비트급 LTE 속도(최대 1Gbps)를 지원하는 최초의 상용 모뎀으로서 1세대 4G LTE기기에 비해 최대 10배의 최고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할 뿐 아니라 다양한 접속환경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스냅드래곤 835 모바일 플랫폼은 엄청난 프로세싱 성능으로 지연시간 없이 사용자의 움직임을 정확히 추적하는 6 DoF지원을 통해 직관적이고 편안한 증강·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이전 세대 대비 25% 더 빠른 3D 그래픽 랜더링과 60배 더 많은 색상 표현과 실감나는 비주얼에 대한 성능과 Hi-Fi오디오 재생에 대한 시연도 준비돼 있다.

한편, '월드IT쇼 2017'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ICT(Transform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AI, IOT, 자율주행차, VR/AR, Big Data 등을 전시한다. 올해에는 대한민국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 ICT 해외 빅바이어 초청수출 상담회, 글로벌 ICT 파트너쉽 프로그램,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 (SAFER KOREA 2017), K-ICT 미래인재포럼 2017 개회식 및 전시회/채용상담, K-ICT 기술사업 페스티벌 개막식 및 전시회, 2017 글로벌 ICT전망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월드IT쇼 2017' 뉴스 바로가기


김현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공간인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25일 공식 개관했다.
인공지능 기반 3D 센싱 기술 스타트업 '딥인사이트(대표 오은송)'가 '2020 글로벌창업사관학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지난 22일 '킹고스프링(대표 정진동)'과 '유망 스타트업 성장 및 투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가맹운송사업자인 KM솔루션 및 DGT모빌리티와 공동 주관으로 카카오 T 블루, 벤티, 블랙 등의 브랜드 택시에 참여하고 있는 크루들을 위한 '카카오 T 브랜드 택시 마스터 어워즈'를 2
인공지능 오디오 전문기업 '수퍼톤(대표 이교구)'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