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 코리아 2017] LG CNS, IoT 보안 솔루션 선보여

김기홍 2017-05-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G CNS (대표 김영섭)는 오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SAFER KOREA 2017)'에 참가해 IoT 디바이스 보안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 IoT 디바이스 인증 및 펌웨어 보호에 특화된 보안칩)

LG CNS는 전자여권, 금융카드, USIM 등 하드웨어 보안전문회사로 LG U+HOME IoT를 비롯해 LG 전자 센서허브, 미터링 보안 등 다양한 IoT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IoT 보안 솔루션은 IoT 관련 디바이스 보안을 위한 디바이스-서버간 상호인증, 펌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비인가 디바이스를 통한 공격이나 O/S 펌웨어 변조공격, 디바이스 좀비화 공격(DDos) 등 디바이스 해킹 유형에 대해 디바이스-서버간 상호 인증과 펌웨어를 보호하는 방어기술로 구성된다.

특히, PUF 기반 디바이스 보안으로 저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보안이 가능하며 H/W 보안칩 제조사 및 디바이스 보안 전문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에 대한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보안솔루션팀 김의철 부장은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전세계 IoT 제품 수가 지난해 기준, 64억 대에 달하며 3년 뒤에는 250억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대상 제품에 대한 해킹 위험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LG CNS IoT 보안 솔루션은 칩과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결합한 소프트웨어(COS)로 고객의 서비스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증방식을 지원하며 저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IoT 보안 솔루션이 적용된 디바이스)

(사진: 지문, 홍체인식 등 다양한 인증 단말기)

한편,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은 한국경제신문, 케이훼어스,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가 주최하며 지능형 첨단 보안, 안전세미나, Security of Things(SoT), IoT 보안 세미나, 융합보안 표준화 전략 세미나, 참가업체 신제품솔루션 발표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SAFER KOREA 2017'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중소기업들은 COVID-19 –로부터 경기 침체에서 직원 건강, 향후 몇 달 동안 불확실한 기업 환경에 이르기까지 중대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소비자 기술 협회®(CTA)®에서는 회원의 80%가 중소기업과 신생 기업
저스트코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유연한 업무 공간 제공 업체로써,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멤버들을 지원하고자 2020년 5월 멤버십 비용 15~30%를 감면하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안정패키지를 발표했다.
고품질 MR 및 다양한 녹음 편집기술로 190여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국내 1세대 스마트 싱(모바일 노래방) 앱 '싱잇(Singit)'(대표 금기훈)이 '전국민 4월 한달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 (대표: 김대현)은 지난 1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IPA)의 '코로나 19 대응 클라우드서비스 우선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에어팟 프로가 잘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에어팟프로용 '이어팁 스키니'를 출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